장영란 / 사진 = 장영란 유튜브 채널
장영란 / 사진 = 장영란 유튜브 채널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수술 후 외모 자신감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눈썹밑거상술 말고 '이걸' 했더니 20년 젊어졌다? 장영란 깜놀한 기적의 변화'라는 제목의 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뷰티 마케팅 이모란 대표와 함께 성형수술 지원 프로젝트 '렛미인' 지원자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성형을 하니) 자신감이 막 붙는다. 너무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장영란은 "나만 자신감 붙지 말고 구독자들도 자신감 붙기 위해서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자료 화면으로 공개된 그의 성형 전후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눈썹밑 거상술을 진행했다는 장영란은 한껏 치켜올라간 눈매로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기능적으로 성형을 했더니 눈 밑에 진물이 난 것도 많이 좋아지고 앞이 잘 보이게 됐다"고 성형 효과를 극찬했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니저들과 함께 '성형 전 눈 사진 찾기' 콘텐츠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눈 수술만 3번을 했다. 앞트임 한 번, 뒤트임 한 번. 그래서 도합 5번이다"라고 성형사실을 쿨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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