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무명전설'에서 영광의 TOP3를 거머쥔 성리-하루 장한별은 30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7회에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무명전설' 1대 전설 성리는 축하 무대로 '보고 싶다 내 사랑'을 멋진 댄스 퍼포먼스로 선보인 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면 움직임이 많이 없겠구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아이돌 때보다 훨씬 더 몸을 많이 쓰고 있다. 할 때마다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것 같다"라고 숨겨진 고충과 힘듦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무명전설' 2위 하루는 '무명전설' 회식 당시 다음 날 촬영 때문에 20분 만에 인사만 하고 회식 장소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회식을 좋아하냐"라는 문세윤의 예리한 질문에 하루가 머뭇거리자, 하루를 지그시 바라보던 조째즈는 "관상에 술이 없다. 관상에 술 냄새가 안 난다"라더니 "탄산수만 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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