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눈이 반짝이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노가 편의점 도시락과 라면을 구매한 모습. 최근 개업을 알린 그는 의자도 없이 좁은 공간에 서서 식사하려는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티파니 영 "변요한과의 결혼식엔 관심 없어"…뮤지컬에 솔로·소시 20주년까지 열일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235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