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윤남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윤남노 SNS
셰프 윤남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윤남노 SNS
요리사 윤남노가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윤남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눈이 반짝이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노가 편의점 도시락과 라면을 구매한 모습. 최근 개업을 알린 그는 의자도 없이 좁은 공간에 서서 식사하려는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남노 SNS
사진=윤남노 SNS
한편 윤남노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약 4년간 재직했던 식당에서 떠났음을 알렸고 지난 1월 엔터테인먼트 계약 및 최근 서울 압구정에 새로운 식당을 오픈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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