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강남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강남이 씨피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활동에 나선 가운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남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흑백 클로즈업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만으로 묵직한 무드를 표현하며 기존의 유쾌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드 가죽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절제된 카리스마와 성숙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강남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강남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최근 강남은 예능과 음악,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발매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Part 1 '전설의 시작' 가창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였다. '전설의 시작'은 강남 특유의 파워풀한 록 사운드와 개성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극 중 강성재(박지훈 분)의 성장 서사와 맞물리며 몰입감을 더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강남은 2011년 그룹 M.I.B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이상화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결혼 후 4개월 만에 20kg을 감량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구독자 147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비롯해 예능 '극한84', '방과후 태리쌤',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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