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행사에 참석해 포토 타임을 가졌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신현준이 행사에 참석해 포토 타임을 가졌다. / 사진=텐아시아DB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이 배우 신현준과 함께 광주 보양식 탐방에 나선다. 신현준은 끝없이 이어지는 건강 관리 루틴과 각종 영양제 비법을 공개하며 남다른 '건강 토크'를 펼친다.

오는 29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그리고 '먹친구' 신현준이 전라도 광주의 대표 보양식인 오리탕 맛집을 찾는다.
신현준이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신현준이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광주에서 만난 세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부터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 이야기에 빠져든다. 곽튜브는 신현준에게 "진짜 관리 잘하셔서 머리숱이 우리 중 제일 많다"고 감탄한다. 올해 58살인 신현준은 "사실 약이 약국보다 우리 집에 더 많은 것 같다"며 연예계 대표 '영양제 전도사'다운 면모로 웃음을 안긴다.

이어 신현준은 "아침에 일어나면 올리브, 아보카도, 포도, 코코넛 오일부터 먹고, 알로에 베라에 레몬도 넣는다"고 자신만의 건강 관리 루틴을 줄줄이 공개한다. 6개가 훌쩍 넘는 건강 관리 비법에 전현무는 "아직도 안 끝났어?"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어 전현무는 "그래서 형이 좋아할 음식을 준비했다. 광주 하면 오리다!"라고 외치며 맛 기행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먹친구' 신현준이 함께하는 '전현무계획3'는 오는 29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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