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구교환과 함께 행사를 즐기고 있다. / 사진=고윤정 SNS
배우 고윤정이 구교환과 함께 행사를 즐기고 있다. / 사진=고윤정 SNS
배우 고윤정이 행사장에서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

고윤정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윤정이 해당 브랜드 패션쇼에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모습. 특히 그는 음악을 즐기는 순간 배우 구교환과 술잔을 들고 분위기를 즐기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고윤정 SNS
사진=고윤정 SNS
사진=고윤정 SNS
사진=고윤정 SNS
앞서 고윤정은 지난 3월 프로답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같은 자격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여성복 컬렉션 쇼에 참석했던 고윤정은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지켜보는 퇴근길에서 착용한 하의를 담요로 감싼 채 등장했다. 일각에선 고윤정이 협찬 의상을 절반 이상 가렸다는 점을 지적하며 "브랜드가 연예인을 초청하는 이유가 의상을 보여주기 위함인데 하의 대부분을 가린 건 아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