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2kg 남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4.5kg'라고 적힌 체중계 인증샷이 담겼다. 김다예는 최대 몸무게 90kg에서 약 35kg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앞서 김다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이 양을 임신했을 당시 체중이 90kg에 육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후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온 그는 최근 몸무게 50kg대 진입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김다예는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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