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신보람은 자신의 SNS에 "택시 탑승 중이었음. 차 사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흰색 차량의 측면이 충돌로 인해 일그러진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병원 침대에 누워 적외선 물리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해 우려를 안겼다.
한편, 두 사람은 코미디언 염경환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16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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