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람, 지상렬 / 사진 = 신보람 SNS
신보람, 지상렬 / 사진 = 신보람 SNS
방송인 지상렬의 연인 쇼호스트 신보람이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26일 신보람은 자신의 SNS에 "택시 탑승 중이었음. 차 사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흰색 차량의 측면이 충돌로 인해 일그러진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병원 침대에 누워 적외선 물리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해 우려를 안겼다.
신보람 / 사진 = 신보람 SNS
신보람 / 사진 = 신보람 SNS
앞서 지상렬은 지난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신보람과의 공개 열애를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신보람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사이좋게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 '우리 사귀어요'라는 말하는 게 어색해서 그렇지 숨길 생각은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두 사람은 코미디언 염경환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16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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