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 141회에는 앤더블 멤버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중국인 장하오는 가족이 한국에 오면 함께하는 코스를 소개했다. 장하오는 "일단 공연을 보러 온다. 와서 공연을 보고 다음 날 쇼핑, 명품 사드리고. 백화점 1층에 가서"라고 답했다. 장도연이 "가방, 신발 금액 상관없냐"고 묻자 "아직 상관있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장하오는 자기 외모 변화에 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재데뷔 후 가장 달라진 점을 묻자 "얼굴이 많이 변했다"라며 "경락을 많이 받아서"라고 답했다. 이어 "웃을 때 너무 넓어 보여서, 한동안 웃기 좀 무서웠다"며 광대 고민을 털어놓은 뒤 "요즘 경락받아서 원장님이 쳐줘서 좁아졌다"고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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