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제공=SBS
'멋진 신세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제공=SBS
‘멋진 신세계’가 10% 시청률 돌파에 이어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멋진 신세계’는 임지연, 허남준의 로코 열연에 힘입어 첫 방송 이후 전 회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6화 최고 시청률은 11.9%까지 치솟았다. 전국 10.3%, 수도권 10%를 나타내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멋진 신세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제공=SBS
'멋진 신세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제공=SBS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3주차(5월 18일~5월 24일 기준) 화제성 순위에서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1위를 차지했고, 출연자 TV-OTT 부문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임지연, 허남준이 2, 3위에 이름 올렸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멋진 신세계’는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1위에 이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57개국 TOP10에 안착했다. 글로벌 드라마 리뷰 사이트 마이드라마리스트(MyDramaList)에서는 평균 8.6점으로 동시기 경쟁작 중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지난 6화에서는 신서리와 차세계의 기습 첫 키스 장면이 엔딩을 장식했다. 이에 서리와 세계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될 7회에 기대가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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