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 141회에는 앤더블 멤버 장하오, 김규빈,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 말을 들으면 입꼬리가 올라갈 것 같다"며 한유진 모친이 좋아할 것 같다고 반응했다. 그러자 장하오는 "중국에서 이런 말 하면 좋아한다. 문화 차이를 아직 몰라서. 기분이 좋으실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2007년생 한유진은 "아마 엄마가 좋아하실 거다"라고 예상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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