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유혜리 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혜리는 "속을 많이 썩다 보니 얼굴이 푹 꺼지고 팔자 주름과 처짐이 생겼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피부 처짐과 눈 밑 다크서클, 팔자주름, 눈 밑 꺼짐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동안 눈 밑 처짐과 주름을 가리기 위해 항상 착용했던 안경을 더 이상 쓰지 않게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화장할 때 기분이 너무 좋고 우울감이 사라졌다"며 "정신적, 육체적 효과를 다 봐서 200%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혜리는 1985년 CF 모델로 데뷔한 뒤 1987년 연극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1988년 영화 '파리 애마'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로서는 이례적이었던 해외 로케이션 촬영과 파격적인 노출 신, 대담한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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