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8년 만에 월드컵 중계 마이크 앞에 돌아온 이영표 해설위원이 남현종 캐스터와 함께 나선다. 지난 2024년 '라디오쇼' 출연 당시, 이영표는 박명수를 향해 "패널도 그렇고 티슈에까지 박명수 얼굴이 있는데, 우상화 작업이 많이 진행된 것 같다" 라고 디스한 바 있다.
KBS가 지상파 단독 생중계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는 8년 만에 월드컵 중계 마이크를 잡은 이영표 해설위원을 필두로 전현무, 남현종 캐스터뿐 아니라 박주영, 김신욱, 조원희, 박찬하, 정우원 등 해설위원들이 포진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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