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 해변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 해변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근황을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남편 그리고 지인 2명과 함께 칵테일 잔을 부딪치고 있는 모습. 남편 그리고 반려견과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는 현지에서 지인들을 만나 넓은 인맥과 함께 네 명이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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