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20대 되니 이혜원과 판박이…‘흑백2’ 요리괴물과 만남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이혜원은 최근 “음식도 공간도 멋지고 알흠다웠던! 친절하신 쉐프님까지!! 너므 잘 먹고왔어요 그리고 행복했던시간!!”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하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딸 리원 양은 엄마와 판박이 미모를 뽐냈다.

한편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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