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여러 위기를 돌파해나갔다. 이에 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8%를 기록했다. 같은 날 방송된 '허수아비' 11회는 전국 기준 7.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성재가 부대를 찾아온 국군TV 리포터 정민아(전소영 분)와 마주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어 포상으로 얻은 휴가를 떠난 강성재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떡볶이 연구를 거듭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그러나 휴가를 마친 뒤 부대로 복귀한 강성재는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부대원들의 사기를 올려 대규모 훈련을 완수해야 하는 새 임무를 부여받은 것. 과연 그가 새 임무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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