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가 방송됐다. / 사진제공=tvn
지난 25일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가 방송됐다. / 사진제공=tvn
배우 박지훈의 주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같은 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의 시청률을 뛰어넘었다.

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여러 위기를 돌파해나갔다. 이에 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8%를 기록했다. 같은 날 방송된 '허수아비' 11회는 전국 기준 7.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성재가 부대를 찾아온 국군TV 리포터 정민아(전소영 분)와 마주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어 포상으로 얻은 휴가를 떠난 강성재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떡볶이 연구를 거듭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5일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가 방송됐다. / 사진제공=tvn
지난 25일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가 방송됐다. / 사진제공=tvn
강성재는 부대 밖으로 나와 상태창 스킬 사용이 제한되는 뜻밖의 난관을 마주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 특히 박지훈은 아버지의 수첩을 바탕으로 달콤한 홍시를 활용한 떡볶이 비법 소스를 완성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휴가를 마친 뒤 부대로 복귀한 강성재는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부대원들의 사기를 올려 대규모 훈련을 완수해야 하는 새 임무를 부여받은 것. 과연 그가 새 임무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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