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효리가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효리(47)가 근황 사진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채 스케줄을 준비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헤어와 차분한 톤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효리가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효리가 근황 사진을 공유했다./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화려한 액세서리와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옆선이 시선을 끌었다. 특유의 깊이 있는 눈매와 분위기 역시 존재감을 더했다. 평소 수수한 일상 사진과 편안한 스타일을 자주 공유해왔던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풀 메이크업 모습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또 JTBC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전쟁' MC 출연을 앞뒀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제주 생활 약 11년 만인 지난해 하반기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두 사람이 거주 중인 평창동 자택은 약 60억 원대로 알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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