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채 스케줄을 준비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헤어와 차분한 톤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또 JTBC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전쟁' MC 출연을 앞뒀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제주 생활 약 11년 만인 지난해 하반기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두 사람이 거주 중인 평창동 자택은 약 60억 원대로 알려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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