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혜성은 자신의 SNS에 "나는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MC가 됐다"는 글과 함께 방송인 데프콘, 경리와 촬영한 새로운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혜성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하트 포즈를 취한 채 옅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앞으로 목요일 저녁 10시 30분에 만나자"라며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어 "(저도) 촌장팬입니다만"이라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정혜성은 "앞으로 많이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데프콘 경리와 함께 프로그램 MC로 활약해온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지난 21일 방송된 '솔로민박 - 한 번 더 특집'을 끝으로 시청자들과 작별했다. 그는 "1년 반 동안 예쁘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제 다시 시청자로 돌아가 '나솔사계'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혜성은 윤보미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음주부터 '나는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배우 공명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 출격이 정혜성의 두 번째 연애 프로그램 출연인 만큼 활약상이 기대된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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