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 사진 = 구혜선 SNS
구혜선 / 사진 = 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22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더위 조심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구혜선은 베이지톤 교복 차림으로 북촌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교복을 완벽히 소화해 과거 '꽃보다 남자' 시절 금잔디를 연상케했다.

특히, 그의 탄탄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은 미니 플리츠 스커트와 킬힐을 신은 채 다리를 곧게 뻗고 평상에 앉아 남다른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한 그는 금잔디의 칼단발 헤어 스타일과는 다른 성숙미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리 길이가 왜 이래", "비율이 이게 맞아?" 등 그의 비현실적인 기럭지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구혜선은 3세 연하의 동료 배우 안재현과 2016년 혼인 신고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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