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고풍 메이크업을 한 장영란과 가수 샵 출신 이지혜, 모델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평균 나이 47세를 자랑하는 누나들 사이에서 묘하게 얼음 모드가 된 강동원의 모습이 눈길을 글었다. 그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환한 미소를 짓는 장영란과 갈색 파마머리 가발을 쓴 홍진경에게 양쪽 어깨를 빼앗긴 채 카메라만 응시해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은 "어쩜 우리가 장난쳐도 다 받아주냐. 진짜 성격 최고"라면서도 "실문은 더 최고다. 멋있다"고 강동원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동원 주변에 합성인 줄 알았다", "의외의 인맥이다. 상상도 못한 조합"이라며 네 사람의 만남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동원은 오는 6월 3일 영화 '와일드 씽'으로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그는 해당 작품에서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로 열연을 펼친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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