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날씨 좋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얇은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내추럴한 여름룩을 완성했다. 그는 가슴에 카메라 마이크를 찬 모습으로 널찍한 마당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특히, 주름기 하나 없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해당 누리꾼은 "언니 팔자 쪽에 필러 맞은 거냐"고 시술 여부를 물었고 그는 "아니다. 어플 요즘에 잘 나온다"며 보정 사실을 쿨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2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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