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의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사진 속 한소희는 자주빛 나시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 그는 과감한 노출에도 굴하지 않고 가녀린 목선과 직각 어깨, 움푹 파인 쇄골 라인을 과시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한소희는 순백의 나시 톱과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테라스 난간에 기댄 채 고혹적인 포즈를 지었다. 그는 청명한 하늘과 이탈리아 시내 전경을 배경으로 우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팬들은 "막 찍어도 인생샷", "너무 아름다워서 심장 멎을 듯" 등 그의 물 오른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한소희는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한국판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해당 작품으로 배우 최민식, 임성균과 합을 맞췄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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