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 사진 = 문지인 SNS
문지인 / 사진 = 문지인 SNS
배우 문지인이 출산 3개월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2일 문지인은 자신의 SNS에 "슬슬 살이 오르기 시작하는 행복한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지인은 보랏빛 셔츠를 입고 셀카를 남겼다. 이날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패션으로 생기 넘치는 임신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전보다 통통해진 그의 볼살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달 칸 영화제 참석 당시보다 눈에 띄게 건강해진 모습으로 안도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미모가 대학생 같다", "대체 어디가 살 찐 거지" 등 증량에도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그는 과거 한 차례 유산을 겪은 바 있다. 그는 지난 4월 자신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하자마자 6개월도 안 돼서 감사하게 임신이 됐다. 근데 유산하고 이별하고 임신을 다시 준비하는 과정에 마음이 조급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지인 김기리 부부는 2024년 결혼해 지난 4월 두 번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문지인은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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