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 7회에서는 동사친들이 댄서 겸 안무가 카니를 구기동 하우스에 초한다. 이들은 솔직한 토크부터 화제의 챌린지까지 함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날 장도연, 이다희, 안재현, 경수진은 조회수 2600만 회를 돌파한 카니의 '매끈매끈 챌린지'에 도전한다. 동사친들은 카니를 따라 홀린 듯이 춤을 추는데, 이들은 어딘가 어설픈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 안재현은 폭주하는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을 보며 안절부절못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장근석은 벗과 함께하는 벗킷리스트로 웨딩 플래너 상담을 이야기한 바 있다. 이에 장근석은 실제로 최다니엘과 웨딩홀을 방문한다. 그는 "미래의 신부에게 멋진 하루를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점점 욕심이 생긴다"라며 초대 하객 수만 1200명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구기동 프렌즈'는 이날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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