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두찌 커누오빠 운전도 잘하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신수의 둘째 아들이 전기차를 몰고 있는 모습. 2009년생인 아들은 한국 나이로 17세이지만,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 법에 따라 운전면허 취득이 가능하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민 43세인 하원미는 2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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