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동안 운동을 얼마나 한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의 아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그동안 키웠던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하원미는 "고1짜리가 이게 맞냐"면서 "귀염뽀짝했던 내 둘째 어디갔냐"고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민 43세인 하원미는 2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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