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에는 엠넷플러스 리얼리티 예능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 중인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가 함께했다.
인터뷰에서는 워너원을 향한 멤버들의 애정도 이어졌다. 윤지성은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언제든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성운은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를 촬영하면서 '나 다시 살아 숨 쉬는구나' 싶었다. 내게 워너원은 그런 존재"라고 전했다.
김재환은 "서로 표현은 많이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는 멤버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늘 있었다"며 "그 마음들이 결국 다시 이어지게 했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이유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같이 웃고 장난치는 사소한 순간들이 큰 힐링이 됐다. 오래 봐온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연 단종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1687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를 통해 박지훈은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워너원이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 6월호 화보와 영상 콘텐츠는 엘르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전체 인터뷰와 화보는 '엘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현장은 '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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