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이 9회 방송을 앞두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의 설레는 바닷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결국 노기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주인아는 솔직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후회했다. 노기준 역시 주인아의 진심을 깨닫고 제주도로 향했다.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노기준을 본 주인아는 그에게 달려가 입을 맞췄다.
제작진은 "내일(23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콤한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라며 "또 주인아를 향한 마음을 쉽게 접지 못한 전재열과 그런 그를 지켜보는 박아정(홍화연 분)의 감정 변화도 흥미롭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은밀한 감사' 9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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