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문의 영광. 우리 첫째 조카가 모든 과목에서 하나 틀렸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조카가 역사 과목을 제외하고 국어와 수학, 과학, 영어 모두에서 만점을 받은 모습. 장성규는 "삼촌도 못 해본 걸 해냈네"라며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성적이 좋으니 신나는구먼"이라며 삼촌으로서 뿌듯한 마음을 보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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