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세븐은 자신의 SNS에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 (둘에서 셋. 작은 기적이 찾아오는 중)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해는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들고 세븐의 목을 감싸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각각 'MOM'(엄마), 'DAD'(아빠)라는 문구가 새겨진 볼캡을 나눠쓰고 임신의 기쁨을 만끽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 저택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중국 활동 시작 후 뜸해진 한국 활동에 대해 "한국에서 일을 일부러 안 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또 악플을 받을까봐 분명 꺼려지는 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는 대규모 라이브 커머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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