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케이크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세경이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갖고 있는 모습. 특히 일행 중 한 명이 '신세경 휴민트 백상 수상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케이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같은 부문에서 '어쩔수가없다'로 남자 조연상을 받은 배우 이성민이 수상 소감 중 "(저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라고 발언하면서 "후배 신세경을 배려하지 못한 멘트"라는 지적이 일었던 바 있다.
이에 지난 17일 이성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이성민이 신세경에게 시상식 다음 날 직접 연락해 오해를 푼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요리, 여행, 운동 등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148만 명의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기남, MBC 신작 '오십프로' 출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6461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