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김보라 / 사진 = 이수현 SNS
이수현, 김보라 / 사진 = 이수현 SNS
악뮤 이수현이 몰라보게 슬림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20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에 "보라 따라서 봄 옷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현은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오버핏 후드 집업을 착용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의 가녀린 체구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이수현은 배우 김보라와 나란히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남겼다. 그는 김보라와 견줘도 손색 없을 만큼 날렵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살 빼니까 이찬혁 얼굴이 보이네", "진짜 귀엽고 예쁘다", "건강 되찾은 거 같아서 보기 좋다" 등 그의 물 오른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이수현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년간 총 3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매일 아침 공복 수영을 하고, 이후에도 계속 운동했다. 정말 끔찍했지만, 효과는 확실했다"며 "한 달 동안 6kg 정도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1년간 몸 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달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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