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다채로운 착상을 선보였다.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다채로운 착상을 선보였다.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배우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다채로운 옷차림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6세인 김범의 여전한 동안 외모도 눈길을 끈다.

21일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하는 김범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김범은 극 중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았다.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서에릭 역으로 분했다.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서에릭 역으로 분했다.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슈트 차림에 날카로운 표정으로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정제된 의상을 착용해 중대한 발표를 진행하는 장면에 무게감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범은 앞선 모습과는 상반된 편안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김범은 매회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인물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레뚜알의 전무이사로서 비즈니스 룩 위주로 선보였던 그가 일상 룩까지도 소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드라마가 후반부를 향하고 있는 가운데 김범이 이어갈 남은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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