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을 전한 한다감은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엄마 한다감'으로서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1975년생 배우 최지우는 46세에 딸을 출산한 뒤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최지우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했다. 한다감 역시 비슷한 시기에 출산을 앞두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한다감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다음 달 초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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