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천뚱 SNS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천뚱 SNS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로 방송에 출연했던 '천뚱'(본명 임정수)이 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천뚱은 19일 자신의 SNS로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그는 "맛있는 거 먹기 위해 노력은 계속된다. 건강한 돼지가 되기 위해"라고 말하며 건강을 위해 체중 관리를 이어오고 있음을 암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뚱은 눈에 띄게 체중을 감량한 모습이다. 벨트 길이를 줄이는 모습과 전신사진을 통해 한층 슬림해진 몸을 보여줬다. 몰라보게 달라진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역시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 맞다", "더 건강해 보이고 좋다" 등의 반응으로 응원했다.
천뚱이 유튜브를 통해 건강한 먹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 사진=유튜브 '천뚱TV' 캡쳐
천뚱이 유튜브를 통해 건강한 먹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 사진=유튜브 '천뚱TV' 캡쳐
천뚱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천뚱TV'를 통해 두 달 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천뚱은 "다리에 염증이 생겼는데 방치했다가 입원 치료를 하게 됐다"고 그간 영상을 올리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천뚱은 "앞으로 건강한 먹방을 할 예정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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