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27)가 남자 연예인에게 DM으로 대시받은 일화를 공개한다./사진=텐아시아DB
가수 비비(27)가 남자 연예인에게 DM으로 대시받은 일화를 공개한다./사진=텐아시아DB
가수 비비(27)가 남자 연예인에게 DM으로 대시 받은 일화를 공개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나쁜X', '밤양갱'으로 사랑받은 비비와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비비는 '나쁜X' 퍼포먼스 비디오가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한 소식과 함께 소속사 신사옥 근황도 전한다. 평소 타이거 JK, 윤미래 부부를 향한 애정을 여러 차례 표했던 그는 "삶의 목표 중 하나가 회사 사옥 짓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신사옥을 올린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가수 비비(27)가 남자 연예인에게 DM으로 대시받은 일화를 공개한다./사진제공=KBS2
가수 비비(27)가 남자 연예인에게 DM으로 대시받은 일화를 공개한다./사진제공=KBS2
비비의 기존 소속사는 의정부의 오래된 3층 상가 건물 일부를 사무실로 사용해왔으나, 최근 새 건물을 짓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에 MC들은 비비에게 신사옥 건립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지 물었고, '나쁜X'와 '밤양갱' 흥행 이후 높아진 영향력에도 관심이 쏠렸다.

비비는 이날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경험도 털어놓는다. 그는 "딱 한 번 DM을 받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고, 상대가 남자 연예인이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비공개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받았다며 "현장에서 마주친 적 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높였다.

비비의 DM 에피소드는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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