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충격적인 벌레 퇴치법, 주우재도 '경악' ('홈즈')
김대호가 벌레 퇴치 노하우를 공개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탈 아파트’를 실현한 사람들의 집으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는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으로 아파트를 떠난 사람들의 집을 찾아 나선다. 이날 임장에는 ‘주택 파’ 김대호와 ‘아파트 파’ 조나단, ‘중립 파’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함께한다.

세 사람이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종로구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대형 마당의 주택. 약사 부부가 신혼집으로 선택한 이 집은 부부의 취향과 감성이 녹아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평소 ‘아파트 파’를 자처하던 조나단은 턴테이블로 LP 음악을 감상하며 주택 분위기에 심취한 모습을 보인다.
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충격적인 벌레 퇴치법, 주우재도 '경악' ('홈즈')
박지현은 넓은 프라이빗 마당이 한눈에 들어오는 창가에서 가수 유재하의 노래를 감미롭게 부른다. 주택의 매력에 스며든 조나단은 집주인에게 예상치 못한 깜짝 제안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스튜디오에서는 주택 생활의 현실적인 고민인 ‘벌레’에 대한 토크가 펼쳐진다. 주우재는 “(주택에 살면) 생전 처음 보는 벌레가 나오는 게 무섭다” 털어놓는다. 주택 생활 경험이 있는 장동민은 “살다 보면 벌레 안 들어오게 문 닫는 노하우가 생긴다”고 조언한다. 이에 ‘자연인’ 김대호는 상상도 못 한 자신만의 벌레 퇴치 비법을 공개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한편, 김대호는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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