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돌싱 2명과 만났다…기은세와 임블리, 이혼한 언니들
유튜버 아옳이가 돌싱 언니들과 만났다.

지난 18일 아옳이는 모델 임지현, 방송인 기은세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모두 돌싱으로 알려졌다. 아옳이는 두 사람과 함께 돌싱 관련 유튜브 영상을 찍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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