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정안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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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여배우의 현실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기미 삭제. 21세기 여배우의 현실 피부관리 치트키ㅣ전주국제영화제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채정안은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브이로그를 시작했다. 그는 "팬들을 바로 앞에서 만날 일이 굉장히 많다. 이럴 때는 보통 벼락치기 관리라고 한다. 역시 난 벼락치기"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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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많이 하얘졌지?"라고 묻는 채정안에게 스태프들은 "백옥 같다", "뽀얘졌다"고 반응했고, 채정안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채정안은 이날 3년 전에 촬영한 영화로 전주국제영화제 GV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그는 "관객들과 대화도 해야 한다. 근데 3년 전 기억이 잘 안 난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GV 이후 채정안은 바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요즘 진짜 여기저기서 많이 찾는다"며 "전주국제영화제도 다녀오고 유튜브 녹화, TV 녹화, 브랜드 미팅까지 계속 있다"고 말했다.

특히 "플리마켓 하면서 팬들을 정말 가까이서 많이 만났고, 팝업 행사나 브랜드 협업 일정도 많아졌다. 생각보다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순간들이 굉장히 많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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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피부와 컨디션 관리에도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채정안은 "제철 음식 위주로 먹고 운동도 더 많이 한다. 영양제 밸런스를 잘 맞추면서 관리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채정안은 "굶고 빼는 다이어트는 진짜 못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탄수화물이 부족하거나 당이 떨어지면 기분 자체가 지하 6층으로 내려간다"며 "안 먹고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 얼굴에 생기가 빨리 사라지고 노화가 빨리 오더라"고 현실 조언을 건넸다.

운동과 산책을 즐긴다는 채정안은 "1~2시간 전에 팩 붙이고 드라마 보면서 관리한다. 귀랑 목까지 선크림 꼼꼼하게 바르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피부는 결국 꾸준함이 답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유튜브와 예능,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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