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지훈 여동생, 조유하로 낙점됐다…오빠는 '취사병'됐는데, 고등학생으로 첫 등장
배우 조유하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조유하는 강성재의 여동생 ‘강은재’ 역을 맡았다. 강은재는 유행에 민감한 고등학생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현실감 넘치는 남매 케미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조유하가 첫 등장하는 3화에서는 강성재와의 현실 남매 호흡은 물론,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새로운 매력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과 tvN을 통해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공개된다.

한편, 2007년생 조유하는 2016년 EBS 드라마 '마요네즈'로 데뷔한 아역 출신 배우다. 영화 '나를 구하지 마세요'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고, 드라마 '은주의 방', '우월한 하루' 등에 출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