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마카오 톡파원GO, 스페인 팜플로나와 마드리드, 일본 도쿄 테마별 벚꽃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신곡 '딜리버리'로 돌아온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출연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에게 영감을 준 스페인 팜플라나와 마드리드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먼저 톡파원은 헤밍웨이가 사랑한 산 페르민 축제의 중심 팜플로나 투우장을 찾는다. 이어 투우사가 사용하는 붉은 천 '카포테'를 직접 흔들며 일일 투우사 체험에 나선다.
일본의 아름다운 벚꽃 풍경에 영감을 받은 고영배는 현장에서 즉석 자작곡을 선보인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스튜디오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고, 전현무는 "밤을 새워서라도 완성시켜야 한다"라며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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