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연극 배우 데뷔를 앞두고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탁수 SNS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연극 배우 데뷔를 앞두고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탁수 SNS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연극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탁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이탁수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캐스팅되면서 프로필을 촬영한 모습. 이탁수는 교복을 착용한 채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을 동생 이준수도 언급하며 응원에 나섰다.

이탁수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로 대중과 처음 만났다. 이후 '보이즈&걸즈', '스트레스 제로구역 날려버려', '내 새끼의 연애',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해 아버지를 따라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날 부친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도 체결했다.

한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객들과 만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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