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18일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배우 박지훈의 주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7일 만에 성과를 내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역대급 흥행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한 것.

그런 가운데 18일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이에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는 그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에 놓인다.
18일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18일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묵살하면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한 모습이 담겼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취사병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광경에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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