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역대급 흥행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한 것.
그런 가운데 18일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이에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는 그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에 놓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한 모습이 담겼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취사병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광경에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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