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6회에서는 모솔남들의 성장이 그려진다. '연애기숙학교' 입학 초반에는 돌싱녀들에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던 모솔남들이 완전히 달라진 태도를 보여준다.
조지는 지난주 "이제부터 본 게임"을 선언하며 각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지는 자신이 마음에 들어 하는 돌싱녀에게 직진한다. 그는 "내가 원하는 스펙에는 차지 않지만, 그래도 돌봐 주고 싶은 느낌이다"고 자신이 고수해 온 확고한 기준마저 내려놓는 모습을 보인다.
막내 모솔남 '루키'의 반전 플러팅도 눈길을 끈다. 이미 루키에게 직진을 선언했던 돌싱녀 '불나방'에 더해 새로운 돌싱녀까지 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 MC 채정안 역시 "루키가 '누나'라고 할 때마다 자꾸 나를 부르는 것 같다. 루키한테 설렐 줄 몰랐다"고 말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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