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의 MC를 맡은 배우 채정안. / 사진=텐아시아DB
'돌싱N모솔'의 MC를 맡은 배우 채정안. / 사진=텐아시아DB
'돌싱N모솔' 출연자 루키가 MC 채정안(48)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2005년 결혼한 채정안은 2007년 이혼했다.

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6회에서는 모솔남들의 성장이 그려진다. '연애기숙학교' 입학 초반에는 돌싱녀들에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던 모솔남들이 완전히 달라진 태도를 보여준다.

조지는 지난주 "이제부터 본 게임"을 선언하며 각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지는 자신이 마음에 들어 하는 돌싱녀에게 직진한다. 그는 "내가 원하는 스펙에는 차지 않지만, 그래도 돌봐 주고 싶은 느낌이다"고 자신이 고수해 온 확고한 기준마저 내려놓는 모습을 보인다.
'돌싱N모솔' 6회에서는 모솔남들의 반전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돌싱N모솔' 6회에서는 모솔남들의 반전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이어 조지는 관심 있는 여성에게 먼저 다가가 다정한 태도를 보이는 모습으로 MC들을 놀라게 만든다. 처음에는 그의 직진을 부담스러워하던 돌싱녀가 나중에는 점차 조지에게 스며드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막내 모솔남 '루키'의 반전 플러팅도 눈길을 끈다. 이미 루키에게 직진을 선언했던 돌싱녀 '불나방'에 더해 새로운 돌싱녀까지 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 MC 채정안 역시 "루키가 '누나'라고 할 때마다 자꾸 나를 부르는 것 같다. 루키한테 설렐 줄 몰랐다"고 말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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