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495회에서는 전소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전소민은 이번 달 말 첫 공연을 앞둔 연극 '렁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박성훈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런닝맨'에서 하차한 뒤 잠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일화를 밝히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전소민은 올해 영화 '열여덟 청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소민이 출연하는 '연극열전10'의 아홉 번째 작품 '렁스(Lungs)'는 오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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