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은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분위기 메이커이자 외국어 교사 노다주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친구이자 동료 교사인 가우수(차학연 분), 정기전(손정혁 분), 윤동주(김동규 분)와 함께할 때는 특유의 장난기와 솔직한 매력으로 유쾌한 케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11~12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학생 최지아(윤혜림 분)를 돕기 위해 나선 노다주와 동료 교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BL 소설 작가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청춘 성장 코미디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엔플라잉 드러머로 활동 중인 김재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작품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점차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김재현이 출연하는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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