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SeeYa) 남규리(42)가 신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유튜브 채널 캡처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SeeYa) 남규리(42)가 신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유튜브 채널 캡처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SeeYa) 남규리(1984년생)가 신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7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47 오늘 밤은 씨야와 함께 STAY | 씨야 정규 4집 타이틀곡 촬영현장 (with 아이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영상에는 씨야의 타이틀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남규리와 특별 출연한 댄서 아이키(1989년생)의 모습이 담겼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SeeYa) 남규리(42)가 신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유튜브 채널 캡처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SeeYa) 남규리(42)가 신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유튜브 채널 캡처
남규리는 촬영장에 등장한 아이키의 퍼포먼스를 지켜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춤은 말할 것도 없다. 못하는 게 없으시다"라며 "오늘 다시 한번 팬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중학교 때부터 춤을 추러 다녔다"며 "아이키 님과 같이 춤을 출 수 있다면 여한이 없겠다"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댄스 사랑도 내비쳤다.

촬영 대기 시간에는 두 사람이 활동 비하인드와 연예계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도 공개됐다.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다. 영상 중간에는 크리에이터들이 신곡 'Stay'에 맞춰 직접 만든 손 댄스 챌린지 영상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SeeYa) 남규리(42)가 신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유튜브 채널 캡처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SeeYa) 남규리(42)가 신곡 'St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유튜브 채널 캡처
남규리는 "'Stay'를 드라이브하거나 밤길 운전할 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며 "신나고 특별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씨야의 'Stay'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전했다.

씨야는 15년 만의 완전체 컴백과 함께 타이틀곡 'Stay'를 발표했다.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변신한 씨야는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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