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나들이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여여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영화 '군체'의 주역인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보조 MC로는 전지현과 '별에서 온 그대'로 짧게 호흡을 맞췄던 남창희가 나섰다.
이날 전지현은 아침을 먹냐는 질문에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을 늦게 먹으려고 한다. 오후 2시쯤"이라고 답했다.
운동도 매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에 1시간 정도 한다"며 "PT 받으ㄹ 때는 1시간에 자유 운동 1시간까지 해서 2시간 한다. 킥복싱도 가끔 하는데, 그건 힘들어서 수업 시간만 채운다"고 말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에 대해 전지현은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니까 현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1981년생 전지현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73cm에 52kg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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