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사진제공=MBC
붐이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사진제공=MBC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붐이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 3회에서는 금강산에서 정상 쟁탈전이 펼쳐진다. 이날 둘째 딸이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촬영에 나선 붐은 고생한 아내와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붐은 멤버들에게 둘째 딸 이름 작명을 부탁한다. 이에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양세형은 붐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이름을 만들기 위해 고민한다. 이후 하나의 이름을 적극 추천, 붐을 빵 터지게 만든다.
붐이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사진제공=MBC
붐이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사진제공=MBC
둘째 딸에게 보조개가 있다는 사실을 밝힌 붐은 “제가 얼굴 한쪽에 보조개가 있다”고 자신과 닮은 부분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 지난 제2회 최우수자 혜택으로 출연료의 10%가 입금되자 “기저귀 값 하겠다”고 기뻐한다.

둘째 출산의 힘을 받아 제3회 최우수자를 노리는 붐은 도토리가 걸린 디저트 재료 맞히기에서도 두각을 드러낸다. ‘최우수산(山)’ 사생대회에서도 숨겨둔 미술 실력을 발휘한다.

붐은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금강산에서 데이트했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금강산 등산 유경험자이자 강원도 영월 출신답게 멤버들에게 뷰가 좋은 스폿, 구전 설화를 알려준다.

한편, 붐은 2022년 4월 7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2024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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