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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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의 행복해 보이는 일상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기프트 분장버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우빈은 버스 문 앞 계단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검은색 바람막이와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 눈에 들어오고 손에는 모자를 가볍게 쥔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살짝 틀어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를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우빈은 분장버스에 올라서며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발을 디딘 모습이다. 낮게 내려쓴 모자와 함께 캐주얼한 스타일이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풀숲 옆에 서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 이어지며, 검은색 의상이 배경의 초록빛과 대비돼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좋아보이세요"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맨 노블레스' 영상에서 김우빈은 "일단 일어나서 양치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유산균을 먹고 최소 하루 세끼 먹는데 많이 먹으면 네끼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아침은 무조건 먹고 일하기 전에 무조건 밥을 먹는다"며 "웬만하는 요즘 식단하니까 밥이랑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사우나를 한다"고 루틴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우빈 인스타그램
한편 1989년생인 김우빈은 5살 연상 여배우인 1984년생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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