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 기프트 분장버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우빈은 버스 문 앞 계단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검은색 바람막이와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 눈에 들어오고 손에는 모자를 가볍게 쥔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우빈은 분장버스에 올라서며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발을 디딘 모습이다. 낮게 내려쓴 모자와 함께 캐주얼한 스타일이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풀숲 옆에 서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 이어지며, 검은색 의상이 배경의 초록빛과 대비돼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앞서 '맨 노블레스' 영상에서 김우빈은 "일단 일어나서 양치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유산균을 먹고 최소 하루 세끼 먹는데 많이 먹으면 네끼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아침은 무조건 먹고 일하기 전에 무조건 밥을 먹는다"며 "웬만하는 요즘 식단하니까 밥이랑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사우나를 한다"고 루틴을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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